2016년 신규사업을 곶감(반건시)를 만들어 판매 하기로 하였습니다.


감 과수원에 가서 직접 대봉을 따와서 작업장 내에서 자연바람에 의해 건조를 시키고 있습니다.


식구들이 대봉 하나 하나씩 손을 깍아 가며 잘 익기를 기원하였습니다.